제목 7월26일 NPB 라쿠텐 오릭스 일본야구분석11:31 - 26/07/2020
작성자 vip수사

7월26일 NPB  

라쿠텐 오릭스 중계 

라쿠텐 오릭스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45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라쿠텐(후지히라 쇼마 2019시즌 3경기 1패 10.38)
오릭스(야마모토 요시노부 3승1패 2.21)
 
2019시즌 3경기 1패 10.38을 기록한 후지히라 쇼마 투수는 데뷔시즌 이였던 2017시즌(3승4패, 2.28)에 후지히라 쇼마 투수는 장신에서 최고 152㎞직구를 던지는 드래프트 1위 고졸 우완 투수. 잠재력 만큼은 학교 대선배인 와쿠이 히데아키(지바롯데)와 동급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데뷔시즌 이였던 2017시즌(3승4패, 2.28)에 패스트볼은 프로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지만 2018시즌(4승7패 4.43)변화구 제구의 기복이 문제가 되었고 지난시즌에는 2군에서 9승2패 호성적을 기록했지만 1군 무대에서는 3차례 선발 등판에서 승리 없이 아쉬움만 남겼다.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는 직전경기(7/19) 홈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2) 홈에서 니혼햄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3K, 1실점 완투승을 기록했다. 올시즌 5경기 3승1패, 4경기 QS+ 기록.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는 2018시즌에는 리그 2위 기록에 해당하는 32홀드를 기록했고 본격적으로 선발로 나선 2019시즌에는 퍼시픽리그에서 유일하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위 타이틀을 차지한 투수. 151km의 강속구와 싱커, 체인지업, 커브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승 0.00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오릭스가 6-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4승1무를 기록했다. 13승3무16패 성적. 라쿠텐과 시리즈에서 타선이 상승세 리듬을 만들어 낸 상황. 반면, 라쿠텐은 최근 5경기 1무4패 흐름 속에 16승1무14패 성적. 3개 수비실책이 쏟아져 나왔으며 역전패를 당한 하루.
 
리그 1위에 해당하는 WHIP 0.71 기록과 탈삼진 1위, 평균자책점 2위를 기록중인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고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의 선발 경기에서는 팀 동료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를 믿고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 왔다. 또한, 후지히라 쇼마 투수는 올시즌 2군에서 3경기 평균자책점 3.46의 평범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오릭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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